화면 둘러보기 — 대화와 캔버스
왼쪽에서 말을 걸고, 오른쪽 캔버스에서 만들어진 것을 봅니다. 화면이 어떻게 나뉘어 있는지 먼저 익혀두시면 편해요.
설교 준비를 시작하시면 화면이 둘로 나뉩니다. 왼쪽은 대화, 오른쪽은 캔버스예요.
- 왼쪽(대화) — 말을 거는 자리입니다. 주해도, 개요도, 원고도 여기서 청합니다.
- 오른쪽(캔버스) — 만들어진 것이 쌓이는 자리입니다. 대화를 이어가는 동안 계속 떠 있어요.
만드는 일은 왼쪽에서, 읽고 고치는 일은 오른쪽에서 하신다고 보시면 됩니다.
네 단계 탭
캔버스 맨 위에 단계 넷이 번호와 함께 있습니다. 본문연구 → 개요 → 원고 → 콘텐츠 순서예요.

아직 만들지 않은 단계도 눌러보실 수 있어요. 그 자리에 무엇이 들어올지 뼈대만 미리 보입니다.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, 다음에 무엇이 남았는지가 한눈에 보이도록 한 것이에요.
오른쪽 끝 도구
캔버스 오른쪽 가장자리에 세로로 선 아이콘 다섯 개가 있습니다. 누르면 그 내용이 옆으로 펼쳐져요.
| 도구 | 무엇을 보나요 |
|---|---|
| 본문 | 성경 본문 전문. 원고를 쓰면서 본문을 나란히 두고 보실 때 |
| 방향 | 지금까지 정해진 설교 방향. 대상·강조점·주의할 점이 모여 있어요 |
| 검토 | 심층 피드백에서 나온 지적들. 처리한 것과 남은 것이 갈립니다 |
| 버전 | 개요·원고의 이전 판. 다시 만들어도 앞의 것이 사라지지 않아요 |
| 인용 | 성경 인용을 하나씩 대조한 결과. 실재하지 않는 주소는 여기서 걸러집니다 |
숫자 배지가 붙어 있으면 확인하실 것이 그만큼 있다는 뜻이에요.
단계마다 보이는 것
본문연구 — 책 배경, 기록 목적, 구조, 절별 풀이가 문서처럼 쌓입니다.

개요 — 트리와 문서 두 가지 보기가 있어요. 트리는 중심 사상 아래 대지가 어떻게 매달려 있는지 보여주고, 문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형태입니다. 대지마다 어느 절을 근거로 삼았는지 함께 붙어 있어요.
원고 — 완성된 설교문이 놓입니다. 글자를 누르면 그 자리에서 바로 고쳐져요 — 편집 모드로 바꾸실 필요가 없습니다.

콘텐츠 — 완성한 설교로 만든 나눔지·QT·카드뉴스 같은 자료가 모입니다.
넓게 보고 싶으실 때
캔버스 오른쪽 위의 화살표를 누르시면 캔버스가 화면 전체로 펼쳐집니다. 원고를 길게 읽거나 고치실 때 쓰시면 좋아요. 다시 누르면 대화와 나란한 상태로 돌아옵니다.
다음에는
화면이 익으셨으면 이제 본문을 읽을 차례예요. 주해부터 받아보시면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