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요가 또렷해지고, 써 둔 원고를 다시 쓸 수 있어요
이미 써 두신 설교 원고를 채팅에 붙여넣으면, 본문 연구와 개요를 역으로 만들어 다른 부서용으로 다시 쓸 수 있어요. · 개요가 한결 또렷해졌어요. 결론이 앞 내용을 목차처럼 나열하던 것과, 발견형 설교에서 답이 미리 나와 버리던 자리를 함께 손봤어요.
기다리는 동안이 보여요 · 개요·주해 품질
답을 만드는 동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보여드려요. 화면이 멈춘 것처럼 보이던 시간이 사라졌어요. · 개요의 대지 수를 본문이 정해요. 한 논증이 둘로 쪼개지거나 같은 이야기가 두 대지에 나뉘던 것이 줄었어요.
캔버스 상주 · 쇼츠 확장 · 휴지통
캔버스가 화면에 늘 떠 있어요. 본문 연구·개요·원고·콘텐츠 네 단계를 오가며 개요를 트리로 보고, 인용 검증과 이전 버전도 한자리에서 확인해요. · 쇼츠를 유튜브 링크 하나로 만들어요. 영상이 없어도 원고만으로 자막 영상을 만들 수 있고, 낭독 음성도 얹혀요.
링크 하나로 설교 쇼츠 3편, 준비는 대화 한 곳에서
설교 영상 링크나 원고만 주시면 자막이 들어간 세로 쇼츠 3편을 만들어 드려요. 교회 이름과 브랜드 색도 함께 넣을 수 있어요. · 봉독할 범위와 깊이 파고들 범위를 따로 정하는 ‘설교 초점’이 생겼어요. 개요가 그 범위에 맞춰 짜여요.
화면을 새로 그리고, 개요를 두 가지로 받아볼 수 있어요
개요와 원고를 두 가지 결로 함께 만들어 좌우로 놓고 고르실 수 있어요 · 설교 방향을 자유롭게 적어두시면 주해부터 원고까지 그 방향을 따라갑니다
블로그를 열고, 원고 에디터를 크게 손봤어요
설교 준비 가이드와 목회 인사이트를 읽는 블로그를 열었어요. · 원고에 ‘@요한복음 3:16’처럼 입력하면 성경을 바로 인용으로 넣고, 문장을 골라 AI로 다시 다듬을 수 있어요.
소그룹 나눔지 개편과 개요 직접 편집
직접 쓰신 설교를 올리면 글투를 분석해 ‘문체 카드’를 만들어 드려요. 이후 새로 만드는 원고가 목사님의 말투로 나옵니다. · 소그룹 나눔지가 둘로 나뉘었어요 — 모임원에게 나눠줄 ‘나눔지’와 인도자용 ‘가이드’를 따로 만들어 드려요. 함께 펼칠 핵심 구절 한 절과 ‘오늘의 한 문장’도 나눔지에 새로 담겨요.
PPT·카드뉴스 버튼 생성과 설교 품질 개선
PPT·카드뉴스를 버튼 한 번으로 필요할 때 만들 수 있어요. · 원고 분량(15·25·35분)을 고르고, 지금 몇 분짜리인지 한눈에 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