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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설교 스페이스입니다 🙌
이번 업데이트의 주인공은 대화입니다. “본문을 바꿔 주세요”, “인형극으로 해 주세요”처럼 분명히 말씀하셨는데 그대로 되지 않던 자리를 열흘 넘게 하나씩 찾아 닫았어요.
💬 말씀하신 대로 반영돼요
지금까지는 요청이 중간에 흘러버리는 자리가 있었어요. 이제 대화에서 하신 말이 개요와 원고까지 그대로 따라갑니다.
- 본문을 다른 곳으로 바꿔 달라고 하시면 새 본문으로 개요를 만들어요. 전엔 원래 본문으로 다시 만들곤 했어요.
- “인형극으로”, “이 관점으로 봐 주세요” 같은 요청이 원고와 검토까지 닿아요.
- 이미 써 두신 원고를 채팅에 붙여넣으면 바로 알아보고 이어서 도와드려요. 새 대화에 붙여넣어도 그대로 이어져요.
- 이미 만들어 드린 서론을 “없다”고 답하던 것, 같은 지적을 두 번 눌러 드리던 것도 고쳤어요.
- 예배 순서를 부탁하시면 항목 이름만 나열하지 않고 실제로 쓸 수 있는 순서지를 드려요.
📄 행사 자료도 대화에서 받으세요
성경학교·수련회 자료집에서 쓰던 형식을 그대로 옮겼어요. 채팅에서 말씀하시면 만들어 드려요.
- 활동 기획서와 행사 계획서를 만들 수 있어요.
- 가정통신문·주보 광고처럼 자주 쓰시는 목회 문서 열세 갈래는, 문서로 만들지 대화로 답만 드릴지 먼저 여쭤보고 진행해요.
- 「요즘 이야기」에서 이번 주 이야깃거리를 골라 서론에 고정해 두실 수 있어요.
✍️ 원고와 개요가 더 정확해졌어요
- 요청하신 설교 시간에 맞춰 분량을 잡아요. 전엔 청하신 것보다 짧게 나오곤 했어요.
- 인용한 성경 구절이 실제 본문과 다르면 그 자리를 짚어 드리고, 누르면 바로 고쳐요.
-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, 아이들 원고는 아이들이 듣는 말로 써요.
- 본문 연구에서 이 본문이 성경 안에서 왜 여기 있는지 한 줄로 밝혀 드려요.
- 두 대지가 같은 구절을 덮거나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던 것을 줄였어요.
✨ 그 밖에
- 화면 테마에서 ‘시스템’을 고르면 이제 기기 설정을 따라가요.
- 채팅 글씨를 조금 키우고 문단 사이 여백을 되살려 읽기 편해졌어요.
- 설교에서 대화로 이어 열기가 제대로 열려요.
- 개요를 다시 만들어도 먼저 쓰신 원고는 그대로 있고, 화면이 그 사실을 분명히 알려 드려요.
- 만드는 동안 화면이 무거워지던 것을 가볍게 하고, 고정·삭제를 누르면 바로 반응해요.
늘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.
설교 스페이스 드림